그냥 폭풍왕이 고룡이거나 최소한 교류가 많았던거 같음
폭풍 치는거만 봐도 고룡 관련이기도 하고
걍 양쪽이 다 고향인듯
익명(221.140)2023-02-01 17:10:00
일단 갑주의 형태나 설명을 보자면 고룡세력과 연관이 있는건 확실함. 그리고 고룡의 본진은 파름 아즈라임. 실제로 현재 파름 아즈라에도 땅잃기들이 꽤 존재함. 그러나 스톰빌에 거점을 차렸던 폭풍왕 또한 폭풍이나 매와 같은 개체들을 봤을 때 파름 아즈라의 고룡세력과 깊은 연관이 있는것으로 볼 수 있음. 따라서 윗댓 말처럼 양쪽 모두 고향? 본진? 으로 취급해도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함.
D.(doyandc)2023-02-01 17:37:00
답글
다만 땅잃기들은 폭풍왕의 세력에서 계속 머문것이 아님. 그 세력중 일부는 황금률vs고룡의 전쟁 이후에 황금의 고드윈에게 흡수됐음. 황금률은 고룡 전쟁에서 승리했고 포르삭스를 비롯한 용들의 세력이 고드윈의 휘하로 편입됐음. 당연하게도 스톰빌의 폭풍왕은 고룡세력이었으니 그곳에 속해있던 땅잃기들도 고드윈쪽으로 이동됐으리라 보는게 맞겠지. 이 내용은 소르 성채에 남아있는 고드윈의 잔존 세력인 노장 니아르가 땅잃기들을 이끄는 우두머리라는 설명으로 나와있음.
D.(doyandc)2023-02-01 17:53:00
답글
고드프리에게 폭풍왕이 패배하면서 뿔뿔히 흩어질뻔하던 스톰빌의 땅잃기들은 고드윈에 다시 자리잡았지만, 또 다시 고드윈의 암살로 인해 주군을 잃고 각지로 흩어지게 된것으로 보임. 다만 이번에는 고룡의 본진인 파름 아즈라 뿐만 아니라 황금률 세력 곳곳으로 흩어질 수 있게 되었으니 여기저기에서 이들이 발견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됨.
그냥 폭풍왕이 고룡이거나 최소한 교류가 많았던거 같음 폭풍 치는거만 봐도 고룡 관련이기도 하고 걍 양쪽이 다 고향인듯
일단 갑주의 형태나 설명을 보자면 고룡세력과 연관이 있는건 확실함. 그리고 고룡의 본진은 파름 아즈라임. 실제로 현재 파름 아즈라에도 땅잃기들이 꽤 존재함. 그러나 스톰빌에 거점을 차렸던 폭풍왕 또한 폭풍이나 매와 같은 개체들을 봤을 때 파름 아즈라의 고룡세력과 깊은 연관이 있는것으로 볼 수 있음. 따라서 윗댓 말처럼 양쪽 모두 고향? 본진? 으로 취급해도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함.
다만 땅잃기들은 폭풍왕의 세력에서 계속 머문것이 아님. 그 세력중 일부는 황금률vs고룡의 전쟁 이후에 황금의 고드윈에게 흡수됐음. 황금률은 고룡 전쟁에서 승리했고 포르삭스를 비롯한 용들의 세력이 고드윈의 휘하로 편입됐음. 당연하게도 스톰빌의 폭풍왕은 고룡세력이었으니 그곳에 속해있던 땅잃기들도 고드윈쪽으로 이동됐으리라 보는게 맞겠지. 이 내용은 소르 성채에 남아있는 고드윈의 잔존 세력인 노장 니아르가 땅잃기들을 이끄는 우두머리라는 설명으로 나와있음.
고드프리에게 폭풍왕이 패배하면서 뿔뿔히 흩어질뻔하던 스톰빌의 땅잃기들은 고드윈에 다시 자리잡았지만, 또 다시 고드윈의 암살로 인해 주군을 잃고 각지로 흩어지게 된것으로 보임. 다만 이번에는 고룡의 본진인 파름 아즈라 뿐만 아니라 황금률 세력 곳곳으로 흩어질 수 있게 되었으니 여기저기에서 이들이 발견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