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윤리의식 개나준 온갖 인체실험 자행한 희대의 썅년임

근데 틈땅서 온갖 개차반 대우 다받고 다니던 삧한테

한 줄기 빛마냥 자기 집에 쳐들어와도 화내지 않고 잘해주는게
ㄹㅇ 씹호감임

거기다 전작의 지력없으면 꺼지라하는 비타민 음료수 새끼랑은 다르게

제자가 지력 7따리 돌대가리라도 어떻게든지 가르치려고 애쓰는것도 호감이고

카를라 이후로 간만에 뒤지게 호감인 선생님이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