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윤리의식 개나준 온갖 인체실험 자행한 희대의 썅년임
근데 틈땅서 온갖 개차반 대우 다받고 다니던 삧한테
한 줄기 빛마냥 자기 집에 쳐들어와도 화내지 않고 잘해주는게
ㄹㅇ 씹호감임
거기다 전작의 지력없으면 꺼지라하는 비타민 음료수 새끼랑은 다르게
제자가 지력 7따리 돌대가리라도 어떻게든지 가르치려고 애쓰는것도 호감이고
카를라 이후로 간만에 뒤지게 호감인 선생님이었다 ㄹㅇ.
근데 틈땅서 온갖 개차반 대우 다받고 다니던 삧한테
한 줄기 빛마냥 자기 집에 쳐들어와도 화내지 않고 잘해주는게
ㄹㅇ 씹호감임
거기다 전작의 지력없으면 꺼지라하는 비타민 음료수 새끼랑은 다르게
제자가 지력 7따리 돌대가리라도 어떻게든지 가르치려고 애쓰는것도 호감이고
카를라 이후로 간만에 뒤지게 호감인 선생님이었다 ㄹㅇ.
첫줄만 읽어도 ㅈㄴ 비호감인데
나한테는 잘해주니까 상관없음.
얘 생각없이 지나가서 좋은 애인줄 알았는데 한 짓 정리된 거 보고 소름 돋음
왕 되라고 독려해주고 왕 못되면 지가 먹여살린다는데 어케 참음
ㄹㅇ 제자 일자리도 알아봐주는 참센세...
+ 맨발
연쇄살인마 매드사이언티트인거 부터 아웃
그 고귀한 귀족이라는 새끼는 짐승새끼랑 교류하려하고있고 처음만난 놈은 사이비 다단계 영업직인데 매드 사이언티스트인게 뭐 대수라고
왕 못되면 돌아오라는 말이 진짜 마음에 남았음 목소리도 좋아 - dc Acc
베리 웰~
셀렌 너무좋아
당구공 된거까진 괜찮았는데 당구공 되서도 살아있는게 ㄹㅇ 가슴 아팠음
마법사 짬으로 삧 보자마자 호라루랑 맞짱 뜰 인재인거 알아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