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울류의 망함은 흥을일으켰던 프롬에게 달린일이라고 생각

일단 소울류는 흥한적은 없다는게 내 의견임 아직도 매니악

한 게임중에 그나마 친숙해진 장르정도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것 같고

애초에 프롬 소울류의 기본틀은 어드벤처 rpg에 뿌리가 있기 때문에

게임성 자체가 수용되기 어려울만큼 매니악하지도 않음

소울류 그러니까 소울라이크의 특징은 또한 죽으면 재화를 일부 혹은 전부 잃고 다시 그장소로 가서 되찾는것으로 정의 되지

딱히 어드벤처일 필요도 rpg일 필요도 3d일 필요도 없는것이라는 말임

즉 소울류가 가지는 특성은 개발자들/플레이어들에게 일부 수용된 요소라서 소울류는 언제든 게임의 요소로 기용될수 있다는 말임

할로우 나이트 같은 게임도 다크소울과는 상이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으나 소울류라는 이름이 붙는것 처럼 말임

맥락은 다르나 미야자키도 아코6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바 있음

"어려운 전투, 탐험, 어두운 분위기 등등은 딱히 소울 시리즈만의 요소라고 생각하지 않고 프롬 소프트웨어 자체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요약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소울류=프롬게임으로 혼동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것임.

아마 소울류가 롱런하기는 힘들것 같다는 의견은 프롬게임이 앞으로도 잘될거 같기는 힘들것 같다 라는 전망을 말하는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