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안비추고 비중없고 그런건 상관 없는데
로데일 들어서자마자 목적 이뤘으니 너도 수고하고~ 하면서 런 치더니
거절의 가시로 나무 막혀있는거 보니까 슬그머니 다시 와서는 ㅎㅎ... 같이... 갈래...? 이지랄 하고
미친불 들어서니까 그제서야 헐레벌떡 말 존나 걸어옴.
이런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드라.
여캐로써 부탁하는 자세가 안돼있어 쯧.
얼굴 안비추고 비중없고 그런건 상관 없는데
로데일 들어서자마자 목적 이뤘으니 너도 수고하고~ 하면서 런 치더니
거절의 가시로 나무 막혀있는거 보니까 슬그머니 다시 와서는 ㅎㅎ... 같이... 갈래...? 이지랄 하고
미친불 들어서니까 그제서야 헐레벌떡 말 존나 걸어옴.
이런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드라.
여캐로써 부탁하는 자세가 안돼있어 쯧.
ㄹㅇ
여캐로써 부탁하는 자세...
전작 화방녀들과 달리 진득하게 함께하는 느낌은 전혀없고 삧 개같이 똥고쇼 하다가 슬슬 끝날때 되니까 쓱 와서 알맹이만 처먹으려는 꼬라지가 아주 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