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안비추고 비중없고 그런건 상관 없는데


로데일 들어서자마자 목적 이뤘으니 너도 수고하고~ 하면서 런 치더니


거절의 가시로 나무 막혀있는거 보니까 슬그머니 다시 와서는 ㅎㅎ... 같이... 갈래...? 이지랄 하고


미친불 들어서니까 그제서야 헐레벌떡 말 존나 걸어옴.


이런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드라.

여캐로써 부탁하는 자세가 안돼있어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