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분위기가 기괴하고 이런 것도 있는데
그냥 자기 캐릭이 죽거나 게임 오버를 당하는 것에 대해서
그 자체로 공포감이나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사람들도 많더라
그러니까 죽어가면서 배운다는 방식 자체를 이해 못함
죽기 싫어서 도망만 다니고 공격할 생각을 못하니 재미도 없고
지인들이랑 얘기하면서 되게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