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분위기가 기괴하고 이런 것도 있는데
그냥 자기 캐릭이 죽거나 게임 오버를 당하는 것에 대해서
그 자체로 공포감이나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사람들도 많더라
그러니까 죽어가면서 배운다는 방식 자체를 이해 못함
죽기 싫어서 도망만 다니고 공격할 생각을 못하니 재미도 없고
지인들이랑 얘기하면서 되게 신기했음
그냥 자기 캐릭이 죽거나 게임 오버를 당하는 것에 대해서
그 자체로 공포감이나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사람들도 많더라
그러니까 죽어가면서 배운다는 방식 자체를 이해 못함
죽기 싫어서 도망만 다니고 공격할 생각을 못하니 재미도 없고
지인들이랑 얘기하면서 되게 신기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싫어하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찐으로 무서워하는 애들도 있었음ㅋㅋㅋ
이새끼들 죽는것도 곱게 안 죽여서 그럴만 한듯 ㅋㅋ
물새난격같은 거에 원콤나면 석나가긴 해
그게 싫으면 그냥 게임 자체가 싫은거 아님?
그래서 죽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게임들을 좋아함 동숲같은 거
내 주변에는 롤 하는 친구들이 그렇던데
그래도 롤은 일부러 희생하고 몸 대주고 탱킹하고 이런거 있지 않나
Pvp에선 병신같은 이유로 죽는건 좀 빡쳤음
거긴 무친놈들이 넘 많아..
데드스페이스도 할때도 비슷한 감정 느꼇엇는데 ㅋㅋ
내 친구가 딱 그 스타일인데 게임 진짜 롤같은 메이저한거만 해봤던 애임 프롬겜 뭘 찍먹시켜도 너무 고통스러워하더라
그런 애들 진짜 많음 당장 내 주변에도 꽤 많아서 소울류 영업 실패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