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게임위주로 돌아가는 기기 스펙 잘 뽑아내는 게 독점작인데, 완다의 거상 만든 재팬 스튜디오는 소니 자회사라 진짜 기기 스펙을 극한으로 뽑아내는 게 가능

말이 나와서 블본 그래픽도 제작에 재팬 스튜디오 관여해서 가능했던 것 같다

아무튼 여기에 완다의 거상은 플3, 엑박 360 나올 무렵에 나온 거라 기기에 대한 짬밥도 상당히 쌓인 수준

그에 반해 프롬은 좆소기업 기술력으로 붕쯔붕쯔대던 거라 그래픽 업그레이드 해봤자 구릴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