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렌 입장에선 레날라를 제외하면 최고의 재료들이겠지만, 같은 학파 내에서도 높은 위치의 학자들이라 얘네를 재료로 쓰기엔 세력의 기반이 약화되니 함께 연구하다가 휘말린 것 같음.
익명(222.112)2023-02-02 18:08
답글
ㅠㅠ
익명(211.253)2023-02-02 18:09
답글
개인이 아무리 강해도 세력이 뒷받침 안되면 유지가 힘드니까 ㅇㅇ
익명(222.112)2023-02-02 18:09
답글
그리고 그 쪽 계열의 학파의 최종목표는 별이 되는 것이라서, 아마 그렇게 되는 것이 목표긴 했을거임
익명(222.112)2023-02-02 18:13
답글
별을 만들어 연구 or 별이 되어 다음 단계로 각성 둘 중 하나인데
전자,후자 모두 본인의 의도대로는 흘러가지 않았지
전자의 경우 별을 만드는 과정에 자신 또한 재료로 융합되어버린거고
후자의 경우 별이 되었으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자아만 존재하는 돌덩이가 되었으니
익명(222.112)2023-02-02 18:18
만드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렇게 되는게 목적이었을걸?
마법은 별에서 나오고, 별이 되는것이 목표인 애들이라
구르미-(skyfos413)2023-02-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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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는 아줄이랑 루사트는 혼자인 상태에서도 휘석에 가깝게 변화했고
재료로써는 최고였을듯
셀렌 입장에선 레날라를 제외하면 최고의 재료들이겠지만, 같은 학파 내에서도 높은 위치의 학자들이라 얘네를 재료로 쓰기엔 세력의 기반이 약화되니 함께 연구하다가 휘말린 것 같음.
ㅠㅠ
개인이 아무리 강해도 세력이 뒷받침 안되면 유지가 힘드니까 ㅇㅇ
그리고 그 쪽 계열의 학파의 최종목표는 별이 되는 것이라서, 아마 그렇게 되는 것이 목표긴 했을거임
별을 만들어 연구 or 별이 되어 다음 단계로 각성 둘 중 하나인데 전자,후자 모두 본인의 의도대로는 흘러가지 않았지 전자의 경우 별을 만드는 과정에 자신 또한 재료로 융합되어버린거고 후자의 경우 별이 되었으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자아만 존재하는 돌덩이가 되었으니
만드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렇게 되는게 목적이었을걸? 마법은 별에서 나오고, 별이 되는것이 목표인 애들이라
그런 의미에서는 아줄이랑 루사트는 혼자인 상태에서도 휘석에 가깝게 변화했고 재료로써는 최고였을듯
마법사구 만들고 봐서 사용법 연구하는 거 아니었음? 되는게 목적이 아니고.
그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