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1편 올렸는데 그때는 감시자까지 잡음. 참고로 볼드 1트 노야 1트 감시자 13트.
워닐(1트) : 엄청난 고통을 기대했는데 황금송진 2개랑 카사스의 화염 1번 쓰고 끝남. 버프가 좋은건지 워닐이 병신인건지...
주교(19트) : 진짜 끔찍했다... 약공 6대에 작은 주교 한명이 죽고 큰주교들은 훨씬 오래 떄려야 함.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어떻게 했냐면
일단 유혹하는 해골은 보스방 앞에 두고 화톳불 앉아서 보충하는 식으로 20개 챙김. 1페는 걍 때려서 깨는데 최대한 몹들 숫자 줄이는 방향으로. 2페는 먼저 파란 주교들부터 죽이고 썩은 송진으로 독 걸고 때리고 떄리고 때리고 떄리다 가끔 저주 패턴 뒤잡으로 캔슬하고 다시 때리고 때리고 때리고 때리고....
설리번(2트) : 패리의 노예. 부부직의 특이한 점은 애초에 내가 하는 데미지의 99%가 버프뎀이기 때문에 약공도 앞잡도 데미지가 사실상 같음. 38.
38로 계속 패다가 잿빛 에스트 충분히 안가져와서 fp 부족으로 1트 실패. 2트에는 무난하게 성공.
여기서 갑자기 맘이 바뀌어서 소울 벌려고 무희 감.
무희(1트) : 론돌의 점자성서 가지고 SWORD IS SWORD 얻으니까 한대에 68인가 들어가던데 안타깝게 2대 맞음. 버프 걸다가...
용갑주(2트) : 주로 버프하다 처맞음. 그거 외에는 지루하지만 안정적인 싸움.
욤은 뇌절이고 애초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걍 잡음. 재미도 감동도 없고 진짜 욤은 에바야...
엘드리치(1트) : 이 신을 먹는자의 지킴이 개새끼들은 캐릭터 이름이 뻔히 broken broken ss이고 살려달라고 비는데 그걸! 굳이 죽이더라 개새끼들... 이루실의 지하감옥에서 벼락의 검 얻어서 상체 기준으로 한대에 108뎀. 버프뎀에 기대는 입장에서 부직이 스태미나 소모량이 적은게 매우 유용하더라. 이건 바로 전송당해서 스샷 못찍음.
노왕(1트) : sword is sword 바르니까 살살 녹더라. 물론 진짜 녹는건 아니고 내 데미지 관념이 좀 이상해진 거겠지만...
요왕(1트) : 이때쯤에 신앙 55 찍고 제사장의 성령에서 요르시카로 넘어감. 벼락의 검은 신이야!!!
영웅 군다(1트) : 앞잡보다 그로기 걸린동안 그냥 약공 넣는게 배는 잘들어가더라.
쌍왕자(3트) : 2페에서 버프하다 ㅈㄴ 처맞음. 솔직히 이건 내 실력부족...
화신(2트) : 무난하게 클리어. 분명 1렙런때 패턴 숙지했을텐데 아직 상대적으로 숙련도가 좀 떨어지는 보스...
옛 비룡(2트) : 떨어지는데 용이 갑자기 머리를 뒤로 빼더라. 억까당해서 2트.
무명왕(1트) : 무-난
이제 dlc 갈 예정. 개추 줄거지?
검이란 무엇인가
검이란 버프를 담는 그릇일 뿐... 평소에 쓰는 벼락에 검에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하자
부부직은 완전히 버프빨이긴 하겠다
보스들 상대로 2~4 데미지임
노강 부부직 다음은 노강노렙 부부직 맞음?
그런거 안사요
검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