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같은 병신이 또 있을줄은 몰랐다 = 너 마음에 든다 = 혼자서 지켜주느라 힘들었는데 잘 됐다 = 이리나 안전하게만 해주면 발가락을 핧겠다 =여긴 노약자들도 안전하게 있을수 있는곳인거 같다 =안전한 장소에 있는걸 보니 안심이 된다 이거 존나 귀여운 새끼네 들어보니까 웃는것도 조소가 아니라 진짜 좋아서 웃는듯
츤데레 기사
정확
호감기사
이곤 스텟먼
테라진타임
넹~기분굿
ㅅㅂ 단합력 뭐노 ㅋㅋ
단지 말투가 띠거울 뿐인
저새끼 죽였더니 망치뱉는거 보고 좋아했었는데
해석 수준이 전문가 수준
고든램지노 - dc App
궁금한게 있는데 고리도시에서 저새끼 왜 나오는거임 고리도시 스토리랑 관련된 캐릭터임? - dc App
그거 아마 3 dlc가 본편보다 꽤 미래의 시점인걸로 아는데 아마 이벤트끝나고 망자가 된 이곤도 퇴적지에 이끌려서 고리의 도시로 흘러들어온거 아닐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림의 기사는 썩어빠진 배신은 용서치 않는다. ...그 대상이 그저 망가진 여자라 할지라도 말이야.
목소리도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