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30분

시작부터 엘든링 오프닝 테마 오케스트라로 3분 내내 연주하면서 질질 끔

듣보새끼 하나가 MC랍시고 나와서 엘든링 홍보담당(이름 기억안남 시무라 아저씨였다)랑 좆도 안 궁금한 노가리 깜

중간중간 여태 나왔던 엘든링 트레일러들 틀면서 시간 낭비함

노가리는 대충 엘든링의 판매량, 제작 과정, 제작진이 생각하기에 어려웠거나 특이한 요소, 조지 부랄 마틴과의 연계 등등

씨발 3년 내내 을궈먹은 쉰내나는 떡밥 재탕에 삼탕에 사골까지 끓임

마지막에 엘든링 1주년 축하드리고 엘든링도 재밌지만 곧 출시될 아코6도 기대해주세요~ 하고 끝남

물론 아코6 정보는 안 풀음

결과적으로 새로운 정보는 하나도 없이 어영부영 30분이 끝남

갤 첫번째 념글: "이 새끼 좆같으면 개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