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이 뚝뚝 떨어지는 태도로 삧을 아껴왔고 자기랑 같은 길을 걷겠다 하니 진심으로 기뻐했는데
막판에 삧이 갑자기 배신하고 자길 죽이러 와도 별 뭐가 없다는 게 말이 되냐
진입할 때 제렌이 뭐라뭐라 대사칠 게 아니라 셀렌이 쳤어야지
꿀이 뚝뚝 떨어지는 태도로 삧을 아껴왔고 자기랑 같은 길을 걷겠다 하니 진심으로 기뻐했는데
막판에 삧이 갑자기 배신하고 자길 죽이러 와도 별 뭐가 없다는 게 말이 되냐
진입할 때 제렌이 뭐라뭐라 대사칠 게 아니라 셀렌이 쳤어야지
이미 자기가 평생을 몸담았던 학원에서도 쫓기는신세인데 잠깐본 삧이 갑자기 돌변해봐야 별 생각이 들것어
자기 심장 맡길 정도면 그래도 마음 주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