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님 소울 툴팁을 보면
<text id="710">심연에 잠식 당한 그윈의 기사,
아르토리우스의 소울.
심연을 사냥했던 아르토리우스의 전설은
도중에 막을 내리고 말았다.
어쩌면 타락한 그를 토벌하고 영광을 지켜낸 자가
진정한 전설의 주인공, 심연을 사냥한 자가 아닐까.</text>
아르토리우스를 토벌한 선불자야말로 "진정한 전설의 주인공, 심연을 사냥한 자"라고 나와 있다
그리고 아르토리우스가 선불자에게서 도둑질한 업적으로 어떤 칭호를 얻게 되었는지 살펴보면
<text id="6300000">팔란의 늑대의 피의 주인
심연의 어둠에 오염된 기사의 대검
늑대 기사는 최초의 심연의 감시자이며
그 검 또한 어둠의 권속에 큰 위력을 발휘 한다
전투 기술은「늑대의 검술」
자세에서 이어지는 통상 공격으로 저공 회전 베기를
강공격으로 전방으로 뛰어 회전하는 종 베기로
상황에 대응해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text>
무려 "최초의 심연의 감시자", 즉 불사대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아르토리우스에게 "심연의 감시자" 칭호를 얻게 해준 업적의 원주인인 선택받은 불사자 역시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 님들의 일원으로 취급받는 것이 정당할 것이다
그래서 게이같은 신음을 내는거였군
호크우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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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 쭀 전부다 불사대임 ㅇㅇ
카사스에서 검거
3 늑대기사 갑옷 설명에 불사대가 그 갑옷을 보면서 자신의 최후를 본다는거보면 불사대들도 선불자가 마누스 이긴거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