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리의 지혜로운 짐승을 찾아라"
다 찾았는데 문이 안열리길레 알아보니,
살해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포기해서
탑 2개 못먹음.

또다른 하나는 "셀브스의 탑"
주인있는 남의 집에 들어가서 귀중품을 훔친다는게
양심상 고심끝에 내린 결론이..
안좋은 메모리로 남기지 말자였어.
근데 나중에 죽은거보고 죽은사람 유품에 손대는건 아닌거 같아서 또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