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 라는 보스를 모델링 문제 때문에 고치고 있었는데 납기일 다가오니까 원래 시체 모델링으로 쓸려고 만든 잡몹 3마리 급하게 가져다 때워놓은게 지금의 심연의 감시자래... 보스라면서 강인도 낮고 뒤잡 가능한게 그이유 ㅇㅇ 솔직히 좀 아쉬운듯 2페이즈때 늑대처럼 변해서 날아다니는게 마치 아르토리우스의 현신 그자체 였다는데
원래 쓰려했던 심연의 감시자 2페가 지금의 라다곤의 붉은 개새끼래
헉!!
진짜처럼 써논게 ㅈㄴ웃기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