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더러운 지하수로에 다시 떨어짐
닷시는 저 더러운 곳에 돌아가지 않으리라
길을 계속 찾아본다
으악.....더...러운...빠요엔.......
리벤지
연타공격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다
환상의 벽인가?
아닌데
도마뱀이 있다고 하는 길로 가보자
준비는 되었다
화염의보석 어디 바를데도 없는데
위풍당당하게 칼을 어깨에 걸친 뼈다귀와 그걸 또 좋다고 따라하는 플레이어
잘가라 해골아
그렇다고 하네요
지나가면 안되겠죠?
삐까뻔쩍 빛나는 시체
살아있는줄 아랏내 ㅡㅡ
친숙한 경찰청쇠창살은철창살이다
병신 1,2가 죽은 흔적도 똑같다
강적...ㅇㄷ..?
딱봐도 살아날거처럼 생겼는데
미리 못죽임? ㅡㅡ
혈흔이 보인다
이 뼈다귀들이 다같이 일어설거같은데 느낌이 싸하다
끊어진다고 하는 현수교
가지말자
진짜 다살아난다
졸라게 튀자
드링크 썸 에스트
수가 너무 많으니 좁은길에서 상대하는 수를 줄여놓자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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