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프페하고 난 뒤에 다시 생각해보면 그윈이 인성 좀 문제가 있어도 적어도 고리의 기사들한테는 오히려 나름의 자비(?)를 베풀었다고 본다.....
다크소울과 심연을 그토록 경계하고 없애려고 했는데 고리의 기사들은 그냥 고리의 도시 유폐로 끝났잖아?
그럼 자비 안 베풀은 다른 경우?
작은 론도 꼴이다
한마디로 몰살!
심연 관련되었다고 수문여는 무자비!
고룡들을 거의 다 학살한 그윈 세력인데(물론 마녀세력과 묘왕도 함께 했지만) 설마 고리의 기사들이 강했다 해도 몰살 못했을까?
그윈, 아르토리우스, 고, 카아란, 온슈타인과 휘하 사슴벌레 군단과 거인병들이라는 막강한 전력이 있는데?
그윈이 고리의 기사들을 경계하긴 했지만 그래도 도움을 줬기 때문에 차마 몰살하지는 못하고 유폐로 끝난 거라 생각된다.
진짜 인성 최악이라면 통수치고 몰살시키지 읺았을려나
그윈에 호감이 있기 때문에 그윈 입장에서 쉴드치는 글일 수도 있다고 스스로도 생각해
그런데 심연의 아르토리우스 DLC 리플레이 하면서 황량한 우라실의 풍경을 보면 그윈의 경계하는 심정 이해가더라... (물론 우라실이 나중의 일이지만)
작은론도 몰살은 심연나와서 그런거아니냐? 미리 예방하려고
작은 론도 몰살한것도 이미 인성 터진거 아님? 다크소울 가지고 있는 애들한테 인간성 먹는 미디르 키우게 만든것도 그렇고ㅋㅋ - dc App
그때는 인간을 함부로 죽일려했다간 지들에게 대들까봐 필리아놀 지킨다는 명분으로 그냥 고리의 도시에 가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