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여기까지 달렸음. 5트 한거 같은데 장인의 추 쓰다가 2트만에 리치 답 없어서 버리고 할버드 강화했음. 잡몹찍찍이 4마리는 활로 잡고 시작했음.
찍찍이왕 작은게 귀엽더라.
만-족스럽다. 이제 천천히 해야겠다. 1, 2, 3 다 해보고 싶었기도 했으니 1 리마부터 끝내고 이어서 달려도 되고.
오늘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여기까지 달렸음. 5트 한거 같은데 장인의 추 쓰다가 2트만에 리치 답 없어서 버리고 할버드 강화했음. 잡몹찍찍이 4마리는 활로 잡고 시작했음.
찍찍이왕 작은게 귀엽더라.
만-족스럽다. 이제 천천히 해야겠다. 1, 2, 3 다 해보고 싶었기도 했으니 1 리마부터 끝내고 이어서 달려도 되고.
왜케 쥐를 좋아해
나랑 동생 다 쥐띠에 햄스터 키운 추억 있어서 좋아함.
쥐 ㅈㄴ 좋아하네 ㅋㅋㅋ
꼴은 무기 하나 고집하는 것보다 상황 맞게 무기 바꿔 쓰는 게 더 난이도 떨어지니까 잘 했음 ㅊㅊ 근데 할버드 칼날 부분 말고 자루 부분으로 때리면 딜 씹창나니까 거리조절 잘 하셈
어쩐지 어떨땐 반토막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