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에서 스토리 정리 보니까
황금나무 시대 이전의 왕이 풀라키트삭스였고
적금률이라는 규율로 적금나무 시대를 만들었다고함
적금은 부패하지도 않고 독에 침식도 안되는
바위같은 비늘을 지니고 붉은 벼락을 쓰던 고룡들의 상징이래
그런 부패하지 않는 고룡을 본따서 만든게 용인병인데
부패 호수에도 부패에 침식하지 않는다는걸 입증했기에
에오히드라는 땅에서 적금을 이용해 각종 장비룰 만들었대
그리고 틈새의 땅에서 에오히드한테 적금 수입을 하면서
도가니 기사들한테 적금을 무장시킨거고
하지만 황금나무 시대가 만들어지고
적금을 사용하던 도가니기사들이 멸시 받기 시작했고
적금의 땅에서 죄인이였던 엘레메르도 적금 멸시 소식을 듣고
그에 분노해서 엘레메르가 적금을 두르고 틈땅으로 와서
황금나무를 태워버려고 미친불을 찾아다녔다함
그래서 미친불과 관련있는 방랑민족들 족치면서
미친불 위치 캐고 다닌거고
도가니 기사가 파름 아즈라에 찾아온 이유는
다시 적금의 시대를 만드려고 용왕을 찾아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