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톤스 오브 해골
다구리 앞엔 장사없다
결국 죽어버림 ㅜㅜ
이번에는 잘할수 있을거야!!!!!
답은 뭐다? 빤쓰런이다
바람과도 같이 지나가버렸기에 뼈다귀들이 미처 반응을 하지 못했다
빤쓰런=정답
여기로 떨어져서 가야하는거같다
뭐여 이 병신은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순식간이라 스샷을 못찍었는데 다른 플레이어가 여기아래로 내려가는걸 봤다
숨겨진 사다리가 있나?
한대 쳐봤더니 다리가 무너진다
만약 여기로 건너왔다면 뼈다귀들이 쳐서 날 낙사시켰겠지
부서진 현수교가 사다리가 된다
고마워요 플레이어!
사다리가 있는건 알았으니 우선 위쪽길부터 가본다
모든 문을 힘들게 연다
내가 보스를 못잡는건 얘 근력이 너무 약해서 그럼 ㅡㅡ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해골이 있다고 한다
저 탁자위에 있는 해골 이야기인가?
아까부터 개소리가 너무 많다
숨어있던 시네마틱 깜짝 등장!
너따위한테 만저지기 싫었다며 검은 눈물을 막 흘리더니
검은 무언가를 뿜어낸다
겜이름이 스플래툰이었나? ㅡㅡ
(게속)
죽었다 -다음장-
이 앞 팔 유효는 맞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