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보면 모르고트가 흉조들 이끌긴하는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겠노
왕으로 생각하긴하나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이 얼굴 숨겨서 도읍에서 왕 노릇하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노예처럼 부리고 조선인 사냥하는 애들 풀면 좋기 보겠냐
모가지에 쇠사슬 박히고 대도에 주술 박은거 보면 방관이 아니라 자기 흉조 피 부끄러워하고 말살 하려는 매국노에 가까움, 왕으로 따를리가
완용이노
무기에 열화주술 걸어서 수틀리면 빼앗으려고 해놓았던데 걍 도구 취급한거 아닐까
황금나무에게 인정도 못받는데 황금나무를 사랑해서 자기 동족을 수치스러워한 모르도트
막상 보면 흉조나 혼종이나 황금나무 전에는 자연스러운 거였는데, 도가니처럼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이 얼굴 숨겨서 도읍에서 왕 노릇하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노예처럼 부리고 조선인 사냥하는 애들 풀면 좋기 보겠냐
모가지에 쇠사슬 박히고 대도에 주술 박은거 보면 방관이 아니라 자기 흉조 피 부끄러워하고 말살 하려는 매국노에 가까움, 왕으로 따를리가
완용이노
무기에 열화주술 걸어서 수틀리면 빼앗으려고 해놓았던데 걍 도구 취급한거 아닐까
황금나무에게 인정도 못받는데 황금나무를 사랑해서 자기 동족을 수치스러워한 모르도트
막상 보면 흉조나 혼종이나 황금나무 전에는 자연스러운 거였는데, 도가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