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해진 길만 쭉 따라가면 되서 편했는데


근데 저런 이유면 닼1, 3, 세키로가 생각나도 되는데 굳이 스콜라가 생각나는 이유는 아마 엘든링은 곧 스콜라이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