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이게 뭐 대단한거라고 그냥 한두번 하고 화살값이나 벌고 가야지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레벨이 90이 되었지 뭐야....리에니에 반도 안 밀고 왔는데....


근데 꽁렙업 한 번 뽕맛 보니까 계속 하고 싶어짐


도박해서 떼돈벌면 일하는게 하찮아지는게 이런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