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크큭.... 흑.화.한.다.
어둠속에 빛나는 아이템 단 하나!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는데...
거대 해골이 등장
삐까뻔쩍한 팔찌를 끼고있다
다이나믹한 라지 해골!
패턴 자체는 어렵지 않다
마영전에서 브라하 잡는거처럼 보고 타이밍맞춰 피하면 됨
안개를 맞더니 바로 뒤져버렸다
전자팔찌를 때려주면 자극에 쾌감을 느끼는거 같으니 많이 때려줘야겠다
멍청한 뼈다귀들이 다리를 건너오고있다
핫하 죽어라
위에 보스가 있다는걸 알았으니 이제 아래로 내려가보자
데몬이요?
그건 좀...쌘거 같은디....?
딱봐도 겁나 쌔보인다
ㄷㄷㄷㄷ
역사적으로도 이게 약이었다
빤쓰런
맞은게 아니라 구른거임
뼈다귀들이 조립되지만 알바 아니고
빤쓰런~~~
화톳불 근처에 적이 있으면 휴식을 못한다는걸 알았다
뼈다귀를 잡아주자
깔-끔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
뭔소리지
환상의 벽?
아닌데
화톳불도 찍었겠다
여긴 더이상 길도 없으니 보스를 잡으러 가자
아쉽게도 떨어트려 죽이지 못했다
아프더라...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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