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어떤 겜을 소개시켜주더라도 보통 친구가 어려워하면


아 거기 원래 존나 빡세다, 나도 거기 힘들었다 이런 반응이 정상인데


꼭 찐따같이


"거기 존나 쉬운데"


"~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이 지랄하는 새끼들이 있어요 ㅋㅋ


그냥 그런 부류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