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음악이랑 전투패턴 같은 거 보고 생각한건데

명예로운 결투보단 생존을 위해 처절하게 싸우는 느낌을 주려고 의도한 것일까


혹은

거인은 언제나 느릿하고 간지나게 싸운다는 기존의 이미지 클리셰를 비틀어보려고 시도한 것일까


팬심으로 합리화를 해보려 해도

막상 전투 들어가면 아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