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맘꺾기 말하는게 너무 싸가지없어서

이새끼는 뭔데 수용소데몬까지 잡고온 나한테 이렇게 싸가지없이 말하지?라고 생각해서 후두려 팼다가

영혼까지 두둘겨맞았음

실수로 때린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