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든링 지도를 보고 내 조잡한 프롬뇌를 굴리며 생각하게 된 곳이 있음
바로 요기 일단 지도로 볼 때 돌석판같이 생긴 것을 중심으로 움푹 파여 빠진듯한 생김새를 보여줌
그리고 주변 대지가 감싸는 듯한 모양을 보여주며 저 주변이 원래 땅이었지만 어떤 사건으로 돌석판를 중심으로 땅이 꺼져 현지 지도와 같은 생김새로 바뀐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나는 저길 확대해 보았음
일단 빛기둥이 비슷한 지점에 박혔고 보면은 성같이 생겨보이는 생김새와 위에 석판에 깔려있는 생김새임 이 사진은 좀 뿌옇게 되어있지만 석판 뒤편에
작은 황금나무와 비슷해보이는 큰나무가 보임 하지만 지도와 다르게 파인 모습이 안보이지만 나는 저 석판에 있는 위치가 dlc1으로 생각함
이상 내 조잡한 프롬뇌임
반박은 언제나 환영
저기 미켈라성수 아님?
성수는 설원 위쪽인데
그건 아닐듯 왜냐하면 사진을 첫사진에 내위치로 표시되는 마커즈음에 찍었음
저거 걍 납기일데몬이나 장식인줄 알았는데 뭐가 진짜 있었네
원래 저기 아무것도 없다고 들은거 같은데 언제 생김?
찾아보니 예전부터 지도에 있긴했네
예전부터 있었긴 한데 직접 가보면 아무것도 없었다고 본거 같아서
디자인은 미켈라의 성수 같은데? 설원이랑 미켈라의 성수가 해당 지역 밖으로 핑을 찍으면 경계를 엄청나게 벗어나는데 그 때문인거 아님?
근데 그렇치고는 나무가 되게 작았음 그리고 가지가 다 잘려있어서 미켈라의 성수라고 하기에는 달라보임
저 사진으로 보이는 형태는 미켈라 성수지역 같아보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