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구간: 아노르론도,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카서스의 지하묘, 로스릭성, 대서고
얻은 혀: 파랗게 질린 혀 23개
파랗게 질린 두개의 혀 10개
사슬의 척추뼈 1개
태양령과 합공하는 호스트 쓰러트려서 돌려보낸적이 2번 있는데
그때가 제일 쾌감이 쩔었고 대부분은 암월의 검 서약 애들하고 다굴맞는거 피하기도 바빴음
암월의 검이 몹에게 사출되어서 얻은 혀도 3개쯤 됨
1대1 설리번기장 결투는 승률 25% 정도 되었을거임. 거긴 썩은망자들이 많음
하여튼 pvp가 너무 재미있어서 더 하다간 망자 될 거 같아 1편 리마 조용히 기다리기로 함
본심을 거부하지 마렴 망자야 니속에 다크소울을 거부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