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존나 악의적으로 이상하게 꼬아놓은 줄을 푸는 느낌이 듦
벽에 대가리를 존나 박아서 벽을 뚫는 이상한 놀이동산 코너 같음
분명 누구나 차근차근 생각을 하고 노력하면 깰 수 있는 구간이 많이 있음
하지만 게임 속에서 존나 중노동을 하는 느낌이 들어서 존나 그 과정과 결과가 이해가 안됨
그 불쾌함은 마치 헬조선 MMO RPG에서 노가다 퀘스트와 반복 사냥을 할 때의 불쾌감과 비슷함
이상한 목적을 달성하기를 강요되는 기분임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그 일을 계속 하고 있는 거임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고 언젠가 손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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