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0까지만 하려했는데 보스잡는거까지 올려야할거같아서 계속함
지난이야기 : 길이 더이상 없으니 보스나 잡으러 감
오오..지금 갑니다
전자팔찌를 공격해주면 자극에 기뻐한다는 점을 알았으니 팔찌를 전부 깨트려주자
입에서 증기를 뿜어내는 뼈다귀형 가습기
가습기살균제를 써서 닿으면 죽나보다
포즈를 취하는 뼈다귀
잡몹을 소환한다
너무한거 아님? ㅡㅡ
나무잡을때랑 감시자잡을때 느낀건데 잡몹이 제일 지랄맞음
왁
화면이 급 어두워짐
팔찌를 건드려주자 강력한 자극에 교성을 내지르며 절정에 도달해버린 모습을 찍고싶었으나
선정성이 너무 강해 짤릴수도 있기에 숫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하였다
땅에서 칼? 케이크자를때 쓰는거같은 무언가를 꺼내는 뼈다귀
가운데 LED가 빛나는걸 보니 생전에 딜도로 사용했던 무언가인 듯한데
팔찌를 하나 더 쇼트시켜 강렬한 자극을 줘본다
절정 2스택에 몸부림을 치며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마조히스트 변태 뼈다귀
마지막 전자팔찌도 쇼트내준다
무한쾌감 절정지옥에 실신해버린 뼈다귀
변태새끼는 더이상 보고싶지 않으니 신속하게 내 눈앞에서 치워버리도록
변태의 소울을 얻었다
윽 역겨워
잔이 눈물을 그만 흘리고
문이 열린다
화톳불이 있따
못보고 지나친건지
잡고 생긴건지
모르겠다
항아리를 깨부셔준다
뭔가 아이템도 없고 저주도 없고...심심하게시리...
저기다 메세지를 남기는건 무슨 심보인 것?
인성보소
아무것도 없는데 뒤지는 병신
그렇다고 하네요
오오 밖이다
멋진 풍경을 보러 나가자
(게속)
이제 저기 가면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할것
개좆같은 맵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