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촛불이 각각 닼1의 위대한 소울 4개의 주인에 해당하며
그 4개의 촛불을 끄는것을 위대한 소울 4개를 모으는것에 비유됨.
그리고 그 업적의 주인공은 선불자.
불사대의 유래는 아르토리우스의 의지를 잇는다고 알려졌으나 그 창립기원은 키아란으로 추정됨.(백발의 가발과 쌍수 전투방법)
키아란은 아르토리우스 전설의 진실(아르토리우스는 패배했고 선불자가 마누스를 잡았다)을 알고있는 인물 중 하나.
정사에선 선불자는 선인으로 그려졌으며, 애시당초 현재가 배경인 닼1 본편에선 키아란이 아르토리우스 묘를 기리고있었으므로 선불자는 키아란에게 공양 했을것으로 추정 가능.
따라서 불사대 내부에서는 '실제로 심연(마누스)을 막은것은 닼1 선불자다'(+키아란이 그를 기리고자 전했다)라는 사실이 전해내려온다는 프롬뇌를 봤었는디...
설정집 짤이랑 같이 정리된걸 어디서 본 적 있는데 못찾는중
불사대가 가진 소울이 아르토리우스꺼로 보이는데 키아란 안줬으면 성립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