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녹스 세트
녹스텔라 노크론에 살던 녹스인들의 옷에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했다고 적혀있음.

2.카이덴 세트
카이덴의 고향은 북쪽 눈 덮인 산이라고 한다.
즉, 거인의 산령에서 온 민족이라고 추측된다
카이덴은 그 무리의 이름이다.

3.흑염 승병 세트
붉은 승병이 진짜이고, 흑염 승병은 악신의불을 감시하는
역할을 저버린 배신자들이다

4.자미엘 세트
자미엘은 거인의 산령에 사는 민족이고, 태고적부터
불의거인의 숙적이었다고 한다.

5.사냥개 기사 세트
그들은 사냥개로서 훈련 받았으며, 각자 주인을 정하면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6.기드온 세트
기드온이 마리카의 유지를 접했을 때
두려워하고 말았다. 있을 리가 없는 끝을....
뭔개소린지 해석점

7.밤기병 세트
과거 끔찍한 흉조가 이끄는 전사였다

8.짐승모임 세트
베르나르는 이상적인 영웅인듯 했다
"그의 무녀가 불에 몸을 던지기전까지는" 라고 적혀있는걸
보면 베르나르의 무녀가 죽었고, 그런 과정에서 불합리함을
크게 느껴서 배율자가 된 것 같음

9.도가니 세트
도가니는 원초의 황금나무, 생명 원천이라 생각 됐지만
이후에는 무질서하다고 멸시 당했다고함

10.라이오넬 세트
쫓겨난 피아를 받아주어 양아버지가 되어줌

11.흉조 세트
그 갑옷의 외형은 똥먹자가 거울로 보는 자신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