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 꺼진불에 숯가루 던지기 불끄기:어차피 언젠가는 꺼질거 걍 종료 찬탈: 개인적인 욕심으로 불을 자기가 가짐 망자왕: 불을 흡수? 하고 망자의 왕이됨 근데 불을 자기가 가지면 결국 세상은 불꺼진 세상아니냐? 앞도 못보는데 가져서 뭐하고 망자왕 되서뭐함
망자왕 -> 그거 엔딩보면 불 꺼져도 안어둡잖음
불끄기 -> 이건 어짜피 꺼질꺼 불씨 보관한 다음에 어둠의 시대가 끝날때 다시 불 지피겠다고 회수하는거
아하
걍 그 로스릭성에서 보이는 태양처럼 일식 태양처럼 되는듯
불끄기 엔딩보면 화면 어두워지는거 아마 사명을 다한 빛바랜자의 이성이 사라지는거 표현한걸거임
나중에 화방녀가 자기 목소리 들리냐고 물어보는거 -> 아직 이성 있나 확인 작업 ㅇㅇ
망자왕은 불계승이랑 반대로 영원히 꺼진상태로 유지하는걸걸 불끄는거랑 좀 다름
숨겨진 엔딩 하나는 왜 무시한겨
뭐가또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