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다니다 좆소 게임회사로 이직한다는 무모(無毛)한 도전을 훌륭히 성공시킨 모자람 없는 희대의 천재, 미야자키우린 그의 무모(無毛)함과 앞으로의 여생에 모자람이 없기를 영원토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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