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인간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데미갓 답지 않게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고드릭


왕가를 이끌어내고 마술의 극한에 달했지만 그 집착에 의해 몰락해버린 레날라


한때 야심의 불에 집어삼켜지고 또 한번 더 뱀에 집어삼켜져 이젠 세상을 집어삼키려던 라이커드


가장 험난한 대지와 환경에서도 동경심을 잃지않고 영웅으로 오른 라단


백성과 엘데를 사랑했으나 끝내 자신은 사랑받지 못한 비운의 왕 모르고트


자신의 결점을 오히려 자랑과 힘으로 삼아 왕조를 꿈꾸고 세력을 키우던 모그



앗 근데 나머지 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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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지키지도 못한채 통수발작일으켜서 부패 박았도르^^ 했는데도 쳐 져서 부하한테 어기적어기적 끌려오기 애새끼 5명이나 낳은 개허벌씹창암내썩보지 보유
오빠 없으니 썩은 나무에 틀혀박혀서 히키짓






좀 맞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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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릭 같은 노력도, 레날라같은 재능도, 라이커드같은 야망도 없으며 라단 같은 희생정신은 전혀 없고 모르고트처럼 지킬 것을 지켜낸 것도 아니고 모그처럼 결점을 바꾸지도 못하는 유일무이 개병신 데미갓 ㅋㅋ




심지어 외모도 멜리나 빨고말지 비중마저 더더 좆박은 저새끼를 왜?


일단 이 글 보고 부들거리는 귀부기사들은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