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5827fe78760a56be9d5e7459c373eb45cf319192718930ed1e92b1973954826a6558ec179a77ab5b796

말레니아가 오빠가 시켰도르 이걸로 오만 민폐를 저지르고 다녔는데, 스토리가 뭔가 억지스러운 느낌도 있긴 해

아무리 동생이라도 오빠 말을 이렇게 맹목적으로 따른다? 그리고 미켈라가 사라지니까 주체적인 행동조차 하지 않고 가만히 성수 지하에 박혀 있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켈라가 흑막일 거 같단 말이지

밑에 글에 노인이 라단 축제 참여한 거 보면 또 그럴 듯 한 거 같기도 하고


이런데 설마 dlc에 안 나오겠어?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