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한테 졌지만)최강, (라단한테 졌지만)불패의 데미갓에
(에오니아 꽃을 세번이나 피웠지만) 부패에 저항하는 인간으로써 긍지에
(근친페도게이한테 납치 당했지만) 오빠를 지키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검술에 매진하고
(근친페도게이한테 납치 당했지만) 가장 두려운 반신 미켈라의 칼날이고
(성수 뿌리에서 질거 같으니까 에오니아 꽃을 피워버렸지만) 오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인공급 설정 몰빵인데 설정 하나하나에 정성스러운 구멍들이 있음.
이런 캐릭터는 원피스에 에이스를 제외하곤 본 적이 없음.
프롬에서 강하다고 계속 어필을 하는데 설정을 파면 팔 수록 부패가 뇌로 간건지 의심될 정도의 능지랑 질거 같으면 부패 뿌리고 런쳐버리는게 인간으로써 자긍심과 의지는 고드릭한테 발가락 빨릴 때 같이 넘겨줬는지 심심하면 에오니아 터트리고 있고
그런 주제에 패턴은 지랄맞고 이유모를 피흡까지 쳐하는 미친년.
암만 생각해도 말레니아는 밀리센트, 미켈라랑 엮어서 뭔가 만들려다가 칼질 당한게 분명함.
대황 라단 장군님이 부패따위에 꺾이지만 않았어도
- dc official App
걍 밀리센트=말레 루트를 살려놓고 다듬었어야 했을거같은데 말레 비적대 모그전 협력루트같은 거도 좀 만들고
ㄹㅇ 빛바랜자하고 얘기만 했어도 미켈라 구하러 갔을텐데 미친년이 칼부터 들이밀음 - dc App
미켈라 관련해서 뭔가 있었을텐데 NPC 퀘스트나 다른 것들 죄다 짤린거 보면 ㅇㅇ;
dlc로 안내주면 자살한다 - dc App
케일리드 전에서는 라단이 진 게 맞음. 그거 갖고 띄워주는 게 보기따라 꼬울 수 있고 미흡한 스토리텔링 인건 맞지만 그걸 설정 구멍, 설정 오류라 볼 수는 없지 ㅇ
부패 박고 기절한거 핀레이가 업어서 데려온 설정 아님? - dc App
라단이 그 부패를 맞은 순간부터 점차 죽어가는 거지 그걸 버티는 게 아니라서 그런거 같음. 말레니아가 잠들었다는 핀레이 툴팁은 그 인과관계가 전혀 알 수 없는 내용이기도 하고
애초에 파쇄전쟁의 찐상황은 전혀 안 알려줬기 때문에 대부분 추측 뿐인데, 라단이 졌다는 툴팁, 말레니아는 무적이라는 툴팁만 즐비하고 그 반대는 없으니까 설정이 충돌하는 부분은 현재로서는 없다는 말임
앗, 그치만 그냥 이길 수 없어서 부패를 뿌려버린건 사실인걸 - dc App
ㄹㅇ '옥의 티'만 없는거지 ㅇㅇ
부패 안쓴 상태에선 라단한테 승리를 확신할 수 없고 부패 쓰면 라단한테 이기는게 정배겠네 - dc App
말로는 엄청 대단한거처럼 보여도 오빠가 하라는대로만 하는 비주도적인 여성상이라는 점에서 안티 pc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