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뿌리에서 에오니아 개화하는거나 라단한테 개화할때 스스로 칼에 깊게 찔리는거보면 에오니아 개화 조건이 숙주가 살해당하는  거 같음

밀리센트가 배신당해서 죽었을 때 개화하는거도 그렇고 숙주가 살해당할 위기가 처하면 패시브로 발동되는거 같은데

라단한테 쓴거는 그 패시브를 이용한거고
라단한테 써서 케일리드 부패판된건 병신짓이 맞지만 성수에서 개화한건 본인 의지가 아닌거 같음

애초에 삧이 미켈라 납치한 원수도 아니고 굳이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울 필요가 없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