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뿌리에서 에오니아 개화하는거나 라단한테 개화할때 스스로 칼에 깊게 찔리는거보면 에오니아 개화 조건이 숙주가 살해당하는 거 같음
밀리센트가 배신당해서 죽었을 때 개화하는거도 그렇고 숙주가 살해당할 위기가 처하면 패시브로 발동되는거 같은데
라단한테 쓴거는 그 패시브를 이용한거고
라단한테 써서 케일리드 부패판된건 병신짓이 맞지만 성수에서 개화한건 본인 의지가 아닌거 같음
애초에 삧이 미켈라 납치한 원수도 아니고 굳이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울 필요가 없기도 함
라단한테 쓸때 칼찌른건 지가 고정하려고 찌른거라고 나온데수..
그거 오피셜임? 그런 툴팁이나 묘사가 있었나
딱히 툴팁은 없음. 근데 일반적으로 보면 그렇게 보이지 뭐
라단 안뒤졌는데 개화했잖아
그래서 살해당할 위기라고 생각한거임 아니면 라단한테 개화시킬때 스스로 칼에 찔린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되서
아따 나가 말레 실드치는건 뇌피셜로도 괜찮지만 반박할거면 오피셜을 들고오랑께?
있었냐고 물어만 봤는데 뭐라노 확실한게 있었으면 내가 틀린거고 뇌피셜이면 둘다 걍 추측의 영역인건데
귀부기사들은 항상 그런 식이지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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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그건 병신짓이였다고 한거임 개화하는건 패시브여도 첫번째 개화 때 트리거 깨닫고 능동적으로 활용한거 같아서
그럼 개화는 걍 능동적으로 하는건가 밀리센트는 그럼 왜 개화한거지
밀리센트 보면 살아있을 때는 그냥 의지지만 죽는 순간에는 그걸 유지할 수 있는 희망 같은게 있어야 하는 거 같음
밀리센트 배신 엔딩이랑 말레니아 보스전이 거의 판박이인듯
밀리센트 보면 의지만 있으면 그냥 죽을 수 있는 것처럼 보임. 라단 같은 경우는 오빠의 소원을 위해서 여기서 질 수 없다 (죽을 수 없다) 라는 생각으로 피워버린거고 성수 뿌리에선 행방불명된 오빠가 돌아오기 전까진 죽을 수 없다 라는 생각으로 피워버린 듯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