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엮느라 주제가 왔다갔다 함



왕, 신, 짐승-------------

틈땅에는 왕과 신의 권능을 다루는 반신이 쌍을 이뤄 통치하는 체제로 되어있음


고드프리, 마리카 / 삧, 라니 / 플라키, ?

근데 여기에 하나 추가해야 하는게 보좌하는 짐승임
고드프리-세로시, 마리카-말리케스 / 삧-토렌트, 라니-블라이드 / 플라키-?

근데 대놓고 짐승이라는 이름을 가진 애가 있다
엘데의 짐승

엘데의 짐승이 엘든링 그 자체, 거대한 의지가 엘짐을 내려보내 엘든링을 만든게 아니라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낸것은 엘데이고, 신의 권능을 가진 엘데에게 같이 보낸것이 엘데의 짐승이라면?
을 주제로 쓰는 프롬뇌임

엘짐 추억을 보면
그것은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며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엘데의 유성 기도를 보면

과거에 거대한 의지는 황금의 유성과 함께

한마리 짐승을 틈새의 땅에 보냈고

그것이 엘든 링이 되었다고 한다


추억 설명은 엘짐 소속이니까 넘어가고
유성 설명에서는 황금의 유성->황금의 권능을 가진 엘데, 한 마리 짐승(엘짐)을 보냈고
그것이 엘든 링이 되었다고 함

이것만 보면 엘짐이 엘든링이 된거네 할 수 있는데
내려보낸건 유성, 짐승 두 가지였고 어떤것이 엘든링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음
그리고 엘짐=엘든링이라면 엘짐을 죽였을 때 엘든링은 사라졌어야 하지만 엘든링 자체는 남아있어 삧이 수복을 진행함



거대한의지, 아스테르, 영원한도읍-------------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낸 유성이라는 대목에서
사리아와 녹스, 아스테르를 봐야하는데

녹스세트 설명을 보면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했다고 함
영원한 암흑 마술 설명에는 사리아의 마술, 영원한도읍의 잃어버린 마술이며 멸망을 초래했다고 하는데

암흑의 부산물 추억 설명을 보면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켰다고 함

그러면 결론적으로 거대한 의지가, 사리아의 영원한 암흑 마술에 반응하여 아스테르를 내려보낸게 되는데

거대한 의지는 엘짐만 관리하는게 아니라 우주적 존재이며 황금빛 유성은 진작에 내려보내서 교차수가 되었고,
영원한 암흑 마술이 자기가 관리하는 별의 움직임을 방해하자 아스테르들을 내려보냄 이라고 생각함

근거로는
유적의 대검 설명을 보면 유적이 운석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하는데 이 설명에 의하면 파름은 이미 공중에 있는 상태이고
파름은 고룡이 다스리는 상태, 고룡은 황금의 비늘을 가짐, 파름에 있는 교차수 문양, 엘데는 황금률의 신으로 엘데는 진작에 내려왔고 이후에 아스테르가 내려왔다고 생각함



반신<>반려------------

우선 반려와 반신에 대한 차이부터 짚어보자면
반려=반신이 아니라 왕의 반려는 신or반신, 신or반신의 반려는 왕이고

진짜 신이 아닌 신(엘든링)이 깃든 존재를 반신이라고 함
데미갓과는 다른게 데미갓은 왕-반신 체제에서 태어난 왕족혈통이고
그 중에서 반신 후보를 뽑는데 그게 세명이 미켈라, 말레니아, 라니



플라키의 반려 엘데?----------

플라키 추억 설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건
플라키는 옛 왕, 반려를 기다림, 황금나무 이전 시대의 왕이라는건데

일단 왕의 반려는 신or반신이기에 신이 떠나갔음을 알 수 있고
고룡에 남아있는 황금을 보면 황금에 대한 권능을 가진 신이었다는 가능성이 있음

마리카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축복을 얻었듯이
엘데의 휘하에 있던 고룡들은 황금비늘을 얻었을 수 있다는 얘기

황금나무 이전 시대의 왕이었다는건 반려 엘데가 떠나간 후 황금나무가 생겨났다는 얘기로 유추가 가능함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냈을 수도 있고
아니면 파름에 운석이 떨어질 때 하필 땅 끝에 서있다가 떨어진 걸 수도 있고
실제로 떨어진 수인도 있는데 떨어졌을 수도 있지 뭐

떨어진곳은 깊은 뿌리 밑바닥이었기에 엘데의 유성 기도가 있고, 그 자리에 있던 도읍이 멸망했으며
1. 원래 교차수가 그 자리에 있었을 경우 엘데가 교차수를 점령하여 황금나무가 됨
또는
2. 미켈라가 성수를 만들었듯이 엘데도 나무를 만들어 황금나무가 자라나게 됨



추가- 플라키 머리 갯수
플라키는 다섯개의 머리를 가졌다고 언급 되지만 현재는 두개의 머리만을 가지고 있음 따로 설명이 나온거는 없고

1. 친퀘디아 설명에는 다섯발가락은 지성의 상징
녹스 거울 투구 보면 거대한 의지와 심부름꾼인 두 손가락의 간섭을 언급함에서

의지가 다섯 머리를 가진 플라키의 지성을 저하시키고, 간섭하기 위해 세 개의 머리를 제거

2. 플라키의 자세, 시간의 흐름, 두 개의 머리, 반려를 기다림, 반려는 거대한 의지가 보낸 엘데 라는 가정 하에
거절의 가시를 본 두 손가락이 거대한 의지와 교신하고, 그 시간은 얼마가 걸릴지 모른다고 한 걸 포함해서

플라키는 엘데의 행방에 대해, 신이 사라진 틈새의 땅의 문제에 대해 거대한 의지와 교신하려 했기에 두 손가락을 본 따 세개의 머리를 스스로 제거하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모르기에 시간을 뒤튼 공간에 스스로를 가둬둠

잘린 머리는 죽었는지 란,그랑,포르삭스 됬는지는 모르겠고



정리-------------------------
1. 왕, 신, 짐승 = 고드프리, 마리카, 말리케스 = 플라키, 엘데, 엘짐
2. 거대한 의지는 유성을 내려보낸 뒤, 사리아의 영원한 암흑 마술에 반응해 아스테르를 내려보냈고, 그 때 파름이 부숴져 엘데가 떨어짐
3. 엘데는 깊은뿌리 밑바닥으로 떨어져 도읍이 멸망했고, 교차수를 점거 했거나, 스스로 황금나무가 됨
4. 플라키는 이에 대해 거대한 의지와 교신하기 위해 두개의 머리만 남기고 얼마나 오래 걸릴지 모르기에 시간을 뒤틀어 스스로 가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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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쓰고 보니까
엘짐추억에서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라고 하는거 보니까 다 개소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