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불의 계승의 끝 엔딩.


더 이상 계승해도 머지않아 꺼질 불. 그 불의 계승을 끝맺음으로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불의 시대의 끝을 맞이하지만 언젠가는 작은 잔불이 피어올라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절망과 희망을 모두 보여주는 엔딩.


분위기도 그렇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도 그렇고 라니엔딩같아서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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