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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 성체 사자 잡는데 뒤에서 번개 날라와서 봤더니 발리스타였고 그 뒤로도 절대 다가오지는 않고 멀리서 발리스타랑 별똥별 깔짝이면서 나댐

세명이서 쫓아가니까 소르성채에서 묘지까지 빤스런쳐서
그냥 무시하고 돌아옴

그러니까 또 뒤에서 발리스타 쏘더라


-夜をこめて 鳥のそらねは はかるとも よに逢坂の 関はゆるさ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