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밀리센트

부패로 평생 고통 받으면서 살다가 주인공 만나서

처음 빛보고, 여정 시작했지만 결국 마지막에 죽음

부패로 평생 신체적 고통 또한 심하게 느끼고

고리한테 이용 당하고 결국 싸우다가 죽는게 슬픔

배드엔딩에선 마지막에 주인공한테 뒤통수 맞고 죽음


2위 : 모르고트

흉조로 태어나서 버려졌지만 가족애와 사랑으로

다시 돌아와서 유기당한 엘데의왕 해서 데미갓들의

합종군 막아냄. 근데 흉조인거 들키고 백성들한테 돌 맞고

혼자 떠돌면서 빛바랜자 사냥함

평생을 희생하면서 살았는데 생전 아무도 인정 안해줌

자기 스스로를 부끄러워했다는 것도 슬픔



3위 : 보크

진짜 정신도 너무 어린아이라서 눈물남 ㅠ

자존감도 너무 낮고 엄마 그리워함

배드엔딩에선 나약한 모습 바꾸고 싶어하지만

결국 사람되고, 그 부작용으로 죽음



4위 : 말레니아

부패를 타고나서 평생을 고통 받고 살았음

마지막에는 오빠도 사라지고 외롭게 기다리다가

주인공 만나서 죽음

다만 그래도 미켈라라는 보호자도 있었고

인생의 4/5 지점까지는 누구랑 같이 살았다는 점에서

밀리센트보단 나음



5.고드프리

알아서 잘 먹고 살던 야만전사였는데 스카우트 돼서

왕되고 평생 전쟁만 하면서 살았는데 마지막에 토사구팽

당하고 쫓겨남

하지만 밖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돌아왔음

근데 또 죽음





존나 불쌍한게 조금도 없는 마이웨이
라니 모그 셀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