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아의 배 같은거 낭비하지 말고 유니크 보스로 호수 중간에서 추가 패턴이랑 기믹 넣어서 등장하게 했어야 함

미니 던전 중에 아마나의 제단 느낌으로 큰거 하나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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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도 패턴 더 다양하게 뽑았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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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인게임보단 컨셉아트 쪽이 더 나았던 것 같음

네스호의 괴물 튀어나올 것 같은 으스스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였어야 했는데

뭔가 좀 애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