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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맵 빡센 거 때문에 접고 싶다가도 먼저 깬 리마 생각에 겨우 붙잡을 수 있었음. 철성 아마나 같이 유명한 지역 아니면 몹 배치야 꼴이나 리마나 비슷비슷 하니까

그리고 리마에서 거인의 묘지, 대수의 공허, 바실리스크 저주 같은 온갖 끔찍한 경험을 먼저 해본 덕에, 뭔가 쌔하면 검색 한번 해볼 생각을 하게 됐음
그거 덕분에 흙의 탑 미다 보방 같은 것도 바로 검색해봐서 뚫었고
아마나도 활 들어라는 거 갤에서 듣고 나니까 난이도 훅 줄어들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밀었고

괜히 312 순서로 입문하라고 하는 게 아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