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을 신앙만으로 믿은게 아니라 학문으로 공부해서 금가면 말도 해석할 수준은 되는데.
금가면 말처럼 학문을 신앙으로 변질시키는 우민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금가면이 말하는 진실이 본인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미치광이가 되는 범인.
과학이 신앙을 무너뜨리던 시기의 일반인들이 이러지 않았을까 싶다.
황금률을 신앙만으로 믿은게 아니라 학문으로 공부해서 금가면 말도 해석할 수준은 되는데.
금가면 말처럼 학문을 신앙으로 변질시키는 우민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금가면이 말하는 진실이 본인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미치광이가 되는 범인.
과학이 신앙을 무너뜨리던 시기의 일반인들이 이러지 않았을까 싶다.
콜린이 제일 민간인에 가까운 사람이였어서 더 몰입 잘되기도 했음.
완전 민간인은 재도읍에서 황금나무에 깔려죽은 애들이겠지, 황금률을 그저 신앙으로만 믿은 사람들
선생님은, 그저 미치광이였습니다
자기가 여태껏 믿어왔던게 무너지니까
그러니 그게 금가면이 그렇게 혐오하던 학문이 신앙으로 변질되는 어리석음이겠지. 학문은 변하지 않는 믿음이 아니라 끊임없는 의심이 필요한 것이니 어리석고 선량한 범인에게 부적합한 것이고.
현실에서도 진실을 알고도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