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을 신앙만으로 믿은게 아니라 학문으로 공부해서 금가면 말도 해석할 수준은 되는데.


금가면 말처럼 학문을 신앙으로 변질시키는 우민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금가면이 말하는 진실이 본인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미치광이가 되는 범인.


과학이 신앙을 무너뜨리던 시기의 일반인들이 이러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