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딜은 학파의 융합체임, '우리에게' 라는 말을 쓴다거나 목소리를 들으면 남여의 목소리가 섞여있음.
게다가 안 딜 학파는 고룡도 연구하고 모조 고룡을 만들어내기도 했지. 그리고 고룡은 소울을 지닌 형체가 아닌 정령과 같다.
그렇다면 안 딜은 인과를 초월하기 위해 무의 시대로 자신을 회귀시킨거 아닐까? 불과 어둠의 순환을 끊는 존재가 되기 위해.
그럼 소울을 주지 않는것도 이미 고룡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으므로 소울이 아예 없는거지. 고룡보단 대수쪽이 더 맞으려나?
인간나무가 나오는것도 불도 어둠도 약해져가서 무의 시대가 되가기 때문이 아니려나 싶다, 이렇게 보자면.
임마 전역했나 ㅋㅋㅋㅋㅋ
└한지 5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