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론도 진입하고 전송 기능 추가 되어도 거인 대장장이 한번 만나자고 매번 5분을 뛰어갈 때면 진짜 건강해지는 기분임초회차는 단점이 아닌데 다회차 가면 진짜 뼈저리게 느껴짐 이거, 추가로 회화세계 전송 가면 갇혀서 코옵 끝나고 나면 맵 또 진행해야함
게임 분량은 가장 짧지만 다회차 진행하는 시간은 너무 길음
그렇다고 코옵하기에도 불편한게 코옵 중에는 톳불 지피기도 안되서
회화세계 톳만 안 앉으면 귀환의 뼈로 돌아가지지 않나
나도 나중에는 그렇게 했는데 한 7번은 갇혀본듯
주민들이 친절하고 선불자가 맛있어요
사실 유기적인 맵디자인도 처음 할 때나 재밌지 하다보면 어차피 다 아는 길이라 지루하거든요
아예 게임이 딱 닼리마 한개뿐이라 그것만 하면 모르겠는데 이미 후속작으로 개선된 편의성을 맛 봐버려서
귀환의 뼈 99개 필수
초반에는 그나마 유기적인 맵디자인이라는 장점이 있지 후반에는 전송 기능 애매하게 풀어주고 장점은 갖다 버려버리고 단점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