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의 제단을 주파하기에 앞서, 경건한 마음으로 부활 함 해주고 간다
아마나의 제단에는 물이 잔뜩 깔려있고, 물 속에는 이런 몹들이 잔뜩 있다
얘네들이 나중에 적대적으로 돌아서면 귀찮기 때문에 미리 제거해둔다
안전제일임
근데 부활했다고 귀신같이 암령 들어옴
뒈짖
아마나의 제단 중간에는 이런 npc 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얘네들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는 물 속에 있는 몬스터들의 어그로가 안끌린다
근데 얘네 가까이에 가면 노래를 그만 불러서 어그로가 한 번에 몰림
그래서 미리미리 잡아주면서 오는게 편하다
첫 번째 안개벽 앞일거다
화면에만 고룡원 놈들이 셋이나 보인다
원거리 무기를 못 쓰기 때문에 어그로 끌어오기도 힘들더라
참고로 '고룡원의 메이스' 의 강인도 감쇄력은 60 으로 엄청나게 높다
하벨의 대형방패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형 방패가 35 이고
대형 해머가 65 다
그냥 해머면서 강인도 감쇄력이 60 이나 나오는 고룡원의 메이스는 ㅆㅅㅌㅊ 무기라는게 내 생각임
고룡원의 메이스에 돌의 반지 껴주면 적들 다 엑윽엑엑 대다가 뒤짐
아마나의 제단 첫 안개벽
뚫자마자 마법사가 보인다
오른편 유적에 화톳불이 있으니 찍고 간다
고룡원 놈들한테 맞을 때마다 경직에 걸리길래, 혹시 효과가 있을랑가 하고 거인의 반지를 껴봤는데 어림도 없더라
기타 아마나의 제단을 돌파하는 모습
눈에 보이는 몹들만 하더라도, 고룡원 셋에 법사 둘, 힐러 하나다
근접 무기 온리니까 어쩔 수 없다
조금씩 접근하면서 하나씩 어그로가 끌리길 바라는 수 밖에
여기선 왼쪽 벽에 붙어서 가는 게 좀 편하다
그래야 왼편 마법사의 공격이 잔해에 막혀서 편함 ㅇㅇ
둘 다 컷 하면
힐러는 아무것도 못하고 뒷걸음질만 침
안개벽 지나면 화톳불 있음
화톳불 앞에는 내구도를 깎는 산성 안개를 분사하는 벌레들이 있다
하벨 방어구랑 방패 둘 다 내구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반지만 좀 빼준다
근데 그 앞에도 몹들이 오질나게 많다
기둥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데, 고룡원 둘에 마법사가 넷 이상, 힐러 하나임
기둥을 끼고서 오른편부터 공략한다
죽을거같아 죽을거같아 죽을거같아
횃불 없이는 잘 안 보이는데, 빨갛게 표시한 영역은 다 낙사다
근데 횃불 들고 물 속에서 구르면 횃불이 꺼지는 똥겜임;;
대충 잡고 왼편으로 진행하면 귀신같이 암령이 나온다
얘는 암술이랑 마법을 같이 사용하는 적이라서 좀 곤란함
깨알같이 물 속에 몬스터도 하나 있다
이 놈
거의 다 잡았는데 뒈짖
한 번 더 한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번엔 죽임
암령 기묘한 긴드로 컷!
진행하다 보면 npc 가 보이는데, 대화를 걸면 파킨 하고 사라짐
두근두근
보스는 노래하는 데몬이다
패턴은 호구인데 무적인 껍질 안에 있는 애라서 귀찮기만 하다
이렇게 대부분의 공격은 피한 다음에 점공 두 대는 갈길 시간적 여유가 있는 호구다
노래하는 데몬 컷!
진행하면 자인의 기사가 문을 막고 있는데
그 전에 오른쪽으로 빠지면 바실리스크가 반겨준다
꼴 바실리스크 특) 몸통박치기(강제다운) 이 제일 위협적임
화톳불을 막고 있는 석화된 망자는 향나무로 치워준다
화톳불 온!
그다지 쓸데는 없다
불사의 묘지 진입
안 딜을 만날 때 마다 넘어져야 하는 거 굉장히 거지같음
말 걸고 잠깐 딴짓 좀 해야한다
녹아내린 철성에 들러서 열쇠도 좀 먹어주고
철성 입구에서 장사하는 메그헤랄드에게 10000 소울 어치 물품은 산 다음에 대화하면 금사 반지를 줌
바로 얘를 파밍해야 하기 때문이다
얘가 들고 있는 방패가 오마의 방패와 레브의 방패라고,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방패 쌍수가 가능한 무기다
금사반지 + 행상인 모자 + 동전까지 사용
오마의 대형방패는 금방 나왔음
근데 레브가 안나온거임
스콜라는 몹을 12 번인가? 잡으면 더 이상 리젠되지 않는다
더 파밍하기 위해서는 탐구자를 태우거나 패자의 계약을 맺어야 한다
문제는 패자의 계약 중에는 몹들이 대략 한 회차 만큼 강해진다
스치기만 해도 치명타다
근데 너무 안나와서 걍 포기하고 마저 진행하기로 함
어차피 방패를 든 오만한 자는 묘지에 몇 더 나오거든
암술도 쓰고, 기적도 쓰고, 주술도 쓰면서 독도 쓰는 이 근본없는 몬스터는 무슨 설정일지 너무 궁금하다 정말
넹
불 밝히지 말라고 뭐라고 하는 npc 다
시키는대로 불만 안 밝히면 물건도 팔아주고 백령으로 소환도 가능한 착한 친구임
쓸데없는 안개벽
들어가서 왼 벽을 따라서 가면 된다
바로 화톳불 찍고 턴
안개벽 뚫었던 곳에서 낙사 구간을 잘 보면 메시지가 있음
떨어지면 횃불로 불 밝힐 수 있는 곳과 오만한 자가 있다
다행히 얘가 레브의 대형 방패를 줌
룩
이땐 몰랐는데 오마가 왼손이고 레브가 오른손이더라;;
화톳불 근처에 말라붙은 손가락이 있으니 꼭 줍도록 하자
도대체가 알 수가 없는 숨겨진 벽
오만한 자가 둘이나 더 나온다
근데 여기까지 오는 길이 귀찮아서 여기서 파밍하긴 좀 그랬음
떨어져서
바닥에 홈이 파인 곳이 출구다
나와서 레버 당기면 숏컷임
곧바로 보스 방이 보인다
앞에 용기병이랑 자인의 기사가 있는데 어케 잘 피해서 감
보스는 왕의 방패, 벨스테드
데미지는 무난하다
2 페이즈 들어가면 방어력이 올라간다
1 페이즈의 절반 정도 데미지만 들어가니 요주의
벤드릭이 보인다
근데 지금 잡지는 않을 거임
왕의 반지 줍고
돌아서면 녹의가 나온다
근데 한 번 대화하고 다시 쌩깐다
보스 방을 끼고서 용기병이랑 자인의 기사도 잡아줬음
컷
이래야 보스방 앞에 있는 상자들을 먹기가 편하다
근데 쓸만한 물건은 딱히 없다;;
오마랑 레브로 쌍수 하려면 근력이 49 쯤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턴 근력을 찍어준다
다음화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706429&page=1
아마나를 방패로 뚫네 미친 오마레브 쌍수 실전성 있음?
오마레브 짧고 넉백 심해서 실전성 없어보임 풀강하고 칼날반지까지 끼면 데미지는 ㄱㅊ을거 같은데 빛쐐를 2 배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