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들, 그리고 우리들 말이다.
이 갤러리를 봐라! 우리들은 동포, 눈동자를 들여다보는 것처럼 확연하지!
그러니 자네, 앰생을 두려워하지 말게.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
와 존나 오랜만에 보네
초상권 침해로 고소합니노...
와 존나 오랜만에 보네
초상권 침해로 고소합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