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 발키리 검사 느낌 그대로 갔으면 좋아했을텐데

2페에서 갑자기 발가벗고 부패의 여신 컨셉?으로 바뀌는데 좀 확 깨는 기분이였음 뜬금없기도 하고

유수의 검술 쪽으로 밀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괜히 부패 끼얹어서 혼종이 된 안타까운 캐릭